[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라이브 합니다", "5월에 노래 나와. 6월에 앨범" 등 홍보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와 더불어 김구라의 모습까지 담겼다. 부자의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특히 그리는 부쩍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더했다.
한편 그리는 KBS2TV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동시에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 출연한 바 있다. 카카오TV 웹예능 '공부왕찐천재'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또한 그리는 앞서 13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가 최근 한 라디오에서 "지금은 다시 17kg이 찐 상태"라고 증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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