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톡톡 튀는 색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비왔었네 Happy monday 내맘 딱 알아주는 트레이닝! 다양한 연출 가능하니 세상 cool girl"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형광빛을 내는 연두색 비니를 쓰고 마찬가지로 형광색에 가까운 분홍색 레깅스를 입은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변정수는 초록색 저지까지 걸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떤 색깔이든 문제없이 소화해 낼 것 같은 변정수의 모습에서 모델 다운 포스가 뿜어져 나왔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7살 연상의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와 딸 유채원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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