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이 녀석.. 얼른 잠들어라. 너만 자면.. 아니아니 그거 시작하지 말구. 재웠는데 나도 졸려서 못 먹겠.. 띵구들 굿나잇"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영의 딸은 TV를 보고 장난감을 갖고 놀며 잠을 자지 않고 있다. 딸을 재우고 빵을 먹으려던 김소영은 난감해하고 있다. 결국 딸을 재운 김소영이지만, 함께 잠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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