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이 아내와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린이 1일차 조만간 날 이겨줘!!! 올해의 버킷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 자세를 잡고 있는 아내 천예지가 담겼다. 박휘순은 그런 아내를 적극 응원하고 있는 모습. 신혼 3개월차에 접어든 두 사람의 달달한 데이트가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휘순은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