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율희가 쌍둥이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ㅋㅋㅋ 오늘하루도 버틸 수 있게 약발제공해주시는 또둥님들 오빠 밥먹이고 있는데 그로케 끼부리묜 엄마가 놀아주고싶자낭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율희의 쌍둥이 딸 아윤은 율희와 떨어진 소파 위에서 음악에 맞춰 율희 쪽을 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이런 모습을 발견한 율희는 웃으며 카메라를 줌했다. 그러던 중 아윤을 촬영하던 프레임 안으로 다른 쌍둥이 딸 아린이 들어와서는 마찬가지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두 딸의 귀여운 모습에 율희는 빵 터지고 말았다. 율희는 이러한 귀여운 딸들에게서 하루를 버틸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1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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