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허니문을 마치고 컴백했다.
1일 최근 결혼식을 올린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행 다녀온 후 폭풍성장한 황금이. 황금이에게 돌봐줄 동생이 생겼는데 맘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동생 돌보는 일이 많이 고단한가 보오..그도 그럴 것이 외모와 달리 이제 4개월 황금이도 아직 아기인 것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디.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신혼여행을 마치고 신혼집으로 귀가해 강아지 근황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프로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지난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이후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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