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윤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가락 #왜저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를 뒤집어쓴 채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끔 환히 웃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윤은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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