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박한 정리' 캡처
tvN '신박한 정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혜련이 자녀들이 떠난 것에 대한 외로움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조혜련과 아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조혜련에 대해 "저한테는 '개모'라고 할 수 있다"며 "개그계의 어머니"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분장 개그를 굉장히 많이 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이 분은 분장 개그의 원조이자 대모이다"며 "아마 이분부터 분장 개그가 시작됐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그 분의 아들이 의뢰했다"며 우주군을 소개했다.

우주군은 막 20살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 닮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며 "대학생이 되면서 자취를 하게 됐는데 누나 역시 최근에 자취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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