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남편과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1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앞에 너무 이쁜 카페가 생겨서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사진찍었어요 (오늘은 아님) 분위기 내려고 선글라스까지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촬영하고 마스크 착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오랜만에 외출을 하며 한껏 분위기를 내고 있는 근황. 김보미의 미모가 아기를 출산한 지 아직 두 달이 채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게 할 정도로 청초하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해 6월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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