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진솔하게 밝혔다.

방송인 겸 CEO 김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량한 아쿠아빛 민트 누리끼리한 얼굴빛인 제가 참 좋아하는 컬러예요. 좀 더 얼굴빛이 환하게 보이고 여리해 보이는 민트컬러. 저는 평소 55사이즈 입고 164cm 54kg 신체사이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트색 티셔츠에 흰색 바지를 입고 화사함을 뽐내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로 시선을 이끌었다. 더해 그는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솔직하게 미리 게시글에 적어두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둘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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