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엄현경이 선한 영향력으로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배우 엄현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입은 옷은 수익의 50%를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기부 되는 착한옷이라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캡 모자와 후드티 등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의자에 앉아 멍 때리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현경은 본인이 착용한 옷 브랜드가 기부를 실천하는 곳이라는 정보를 공유했다. 따뜻함을 나누는 엄현경의 태도는 많은 팬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
한편 KBS2 일일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쌍둥이 언니 유라 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하고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는 한유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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