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밴드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이정신은 지난 1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루던 옷정리. 다 합치면 한 100벌은 되는 거 같아"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도 밀린 옷정리 한 번 해보세요!"라고 권했다.
또한 이정신은 "눈물 콧물 쏟으며 이렇게 치우면 속시원하거든요. 내 기준은 2년 동안 손 안댔다! 하는 순간 바로 들어가는거야..."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신이 정리를 위해 쌓아놓은 옷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씨엔블루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tvN 얘능 프로그램 '내 이름을 부르지 마 - CNBLUE 비밀여행'에 출연한 바 있다. 앨범 'RE-CODE'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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