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월이네요.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나가고 #시간 왜 이렇게 빨리 가 당황스러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월 1일 세웠던 목표들 다시 점검해야 될 시기인 거 같아요. '나는 한 달 동안 뭐 했지?' 생각은 있었지만 하루하루 계획대로 안 돼서 목표까지 갈 수 없었어요"라며 "그럴 때 기분 다운되기 너무 쉬워요. 난 바보 아니야? 왜 그랬을까.. 스스로 채찍질하게 되죠?ㅠㅠ 시간은 지났고 후회해도 그것도 또 시간 낭비"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이번 주 2번이라도 근력 운동으로 했고, 미팅도 많이 다니고. 아이들 케어도 하고 열심히 살아줘서 고마워. 잘했어'라고 스스로 칭찬과 채찍질 하면서 또 새롭게 계획을 점검하고 시작하죠"라며 "난 할 수 있다. 자기를 믿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아들둘맘 #남양주맘 #운동하는엄마"라고 파이팅 넘치게 하루를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애둘맘의 몸매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적인 몸매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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