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현영이 집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2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매트로 집안 분위기 좀 아늑하게 바꿔봤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왠지 고급 키즈클럽에 와있는듯한 느낌 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트를 깔고서 아늑하게 바뀐 현영이 집안 분위기가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지런히 정돈된 책장과 커다란 소파가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해 더욱 눈에 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최모 씨와 결혼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고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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