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큐브TV가 부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큐브TV는 오는 8일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부캐 개발 프로젝트 '스티브 JOB손'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티브 JOB손'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새로운 부캐릭터를 개발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오디션에 참가한 멤버로는 개그맨 이상준, CLC(씨엘씨), 펜타곤, (여자)아이들 등으로 이들은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인기와 숨은 능력을 십분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심사위원으로는 박미선과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으로 오디션 참가자들의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과연 하늘의 별 따기 보다 어렵다는 오디션을 뚫고 첫 번째 부캐의 수혜자가 된 멤버는 누구인지 '스티브 JOB손' 첫 방송은 오는 8일 저녁 8시 큐브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큐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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