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님과 찰떡 동안룩의 완성 네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네이비 컬러 롱티셔츠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준희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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