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일상을 전했다.

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morrow 내일 뭐 입지? 내일 뭐 신지? 내일 뭐 먹지? 매일 매일 하는 말들ㅋㅋㅋ #내일은 #뭐 #입고 #먹고 #본능에충실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다운타운한량언니 #데일리 #스타일 #tomorrow #what #yoonhyunsuk #outfit #ssugistyle #dtla"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으리으리한 거실에 설치된 거울로 셀카를 찍고 있다. 여러 벌의 옷을 꺼내입으며 잘 어울리는 조합을 매치하고 있다. 윤현숙은 가늘지만 탄력적인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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