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인스타
하리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리수가 일침글을 적었다.

31일 가수 하리수는 "세상은 넓고 생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는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자유에는 분명 결과를 책임져야만 하는 것이 인간이다. 사회적으로 세계적으로 성공하고 유명한 대학의 교수이면 뭐해 써논 논문이 토한 토사물보다 냄새나고 배 아파서 며칠만에 간 화장실에서 싼 똥냄새보다 더러운데"라고 적었다.

이어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업적을 남겨야 하거늘..사람이길 포기한 이 병균들은 바이러스를 남기는구나..그것도 다른 사람들 마음에 더럽게 자리 잡아 오해와 추측과 때론 폭력을 만들어내고 증오를 일으키겠지. 악마 같은 것들. 인생을 더럽게 살아왔으면 떠날 때 만이라도 깨끗하게 좀 살다 갈 일이지...역시 학벌은 중요하지 않아. 인간이 되거라"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와 함께 하리수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버드대 교수 위안부는 일본군 성노예 아니라 성매매 였다"라는 기사 제목이 적혀 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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