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신지수가 육아 일상 근황을 전했다.

2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타를 즐기는 토끼 (맘카페에서 환타환타 이러길래 이동네는 환타를 좋아하는분들이많나 했더니 환기타임이였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딸이 동물잠옷을 입은 채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신지수의 글에 가희는 "#요즘사람"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