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밖 #엘파바 에게 없어선 안되는 것, 과연 무엇일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화장실갈때도 #밥먹으러갈때도 #이거없으면불가능 #위키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위키드'의 엘파바 캐릭터로 변신한 채 공연장 밖에 나와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후리스를 입고 마스크, 위생장갑까지 착용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는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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