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소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김소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혀를 살짝 내민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성숙함이 물씬 느껴지는 김소혜의 근황이 반갑고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김소혜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 그룹 아이오아이에 발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는 각각 영화 '윤희에게'와 KBS2 드라마 '계약우정'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