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사은, 성민 부부가 '아내의 맛'을 찾았다.

2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샨앤리우 예능병아리부부 #아내의맛 곧 10시 시작합니다"라는 본방사수 독려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민과 김사은이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남선녀 부부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스트리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김사은은 지난 2014년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 결혼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 남편 성민과의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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