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CIX가 '헬로' 시리즈의 마지막 '낯선 꿈'으로 찾아왔다.
오늘(2일) 오후 6시 CIX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안녕, 낯선 꿈('HELLO' Chapter Ø. Hello, Strange Dream)'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앨범은 CIX의 '헬로' 시리즈 프리퀄 앨범으로 CIX만의 세계관을 또 한 번 확인해볼 수 있다.
타이틀곡 '시네마(Cinema)'는 모든 사건이 벌어지기 이전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곡이다. 곡의 주제에 맞게 업템포의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는 그간의 몽환적이고 강렬한 음악과는 달리 CIX의 또 다른 매력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아름다운 시절을 추억하는 아름다운 가사는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함을 자아낸다.
"저 끝없이 펼쳐진 view 파노라마 같은 지금/청량한 하늘과 바람과 너와 나 eh eh/Oh 가끔은 불안하고 또 때로는 흔들려도/그조차 한편의 영화가 될 거야"
"Ooh Cinema Cinema Cinema 설레여 벅차고 눈부셔 여기 너와 나/Ooh Cinema Cinema Cinema 우리의 순간은 아마 영원이 될 거야"
"청춘영화 그 안에 (그 안에) 다 기록될 chapter 어설픈데도 늘 반짝여 (반짝여)/때론 갈림길 위에 (그 위에) 헤맸던 날도 날 웃게 만드는 episodes"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Stairway To Heaven', 'Round 2', 'Young', 'Everything' 등 5개 트랙이 담겨 CIX의 더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매번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CIX에 댄디한 '시네마'는 어떤 모습일까.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CIX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안녕, 낯선 꿈('HELLO' Chapter Ø. Hello, Strange Dream)'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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