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동갑내기 멤버 지효의 2월 1일 생일을 맞이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내칭구 지효야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 나의 소중한 노트북에서 가져온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지효는 지금보다 훨씬 앳돼 보이는 모습으로 장난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서로의 과거 사진을 간직하고 있는 정연과 지효의 모습은 둘의 오래된 우정을 짐작하게 하기도 했다. 트와이스 내에서 정연은 96년생, 지효는 97년생이지만 1월, 빠른년생인 지효는 정연과 스스럼없이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한편 정연은 지난해 10월 심리적 긴장, 불안 증세로 활동을 중단하며 휴식을 취해오다 최근 진행된 '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트와이스 멤버들과 완전체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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