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은이 막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하곰 돌접종했어염! 가는길에 잠들었는데 도착해서 키.몸무게.머리둘레.열체크 하는데도 미동없이 저렇게 집에서 자는거처럼 편안하게 자고 있어서 빵터졌어요 너는 사랑이야 기냥 귀여웡 D+373 키 80cm 몸무게 12kg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과 정조국의 막내 아들은 병원에서 진료를 하고 있음에도 편안히 눈을 감고 있다.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이가 사랑스럽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은 절친인 배우 한채아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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