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스토리
사유리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사유리가 아들과 강아지 두 마리를 동시에 돌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를 두 마리를 동시에 안고 아들을 바라보며 웃어주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는 아들 젠을 돌보며 반려견과도 놀아주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노련한 사유리의 육아 스킬과 반려인으로서의 면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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