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때문에 드디어 얼굴 본 친구 이게 얼마만이야. 엄마들은 주어진 시간이 얼마없으므로 몇 개월 근황을 빛의 속도로 전하고 빠르게 헤어짐. 그래도 할 말은 다 한 것 같구나 #유튜버정신 찍어라, 남을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일상에서도 빛나는 문지애의 비주얼이 역대급 동안을 자랑한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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