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동그랗게 뜬 젠은 귀엽고 똘망똘망한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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