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진이 혜리와의 추억을 소환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진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보고 싶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진은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에 혜리와의 예전 만남을 그리워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소진은 혜리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이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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