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안재현이 슈퍼주니어 규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뀨~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tvN '신서유기'의 한 장면이 담겨있다. 안재현과 규현은 각자의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안재현과 규현은 88년생 동갑내기 친구 케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끈 바 있다.

안재현이 규현에게 생일 축하 인사를 하자 팬들은 "이 우정 너무 좋다", "투현 보고싶어요", "투현 재결합 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20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이강우'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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