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팬들에게 하트 애교를 선보였다.
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미한테 발사 #JIMIN"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눈 언덕 위에서 썰매를 타듯 슬라이딩해 내려오고 있다. 하트포즈를 취하는 지민의 애교에 팬들은 심쿵한다. 그런 와중 딱딱하게 뭉쳐진 눈 때문에 "엉덩이 다 나갈 것 같다"고 말하는 지민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19일 'BE (Essential Editio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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