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별이 홀로 조립한 트램펄린을 공유했다.
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셋인 저희집은 일찌감치 거실전체에 층간 소음방지 매트시공을 해 두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창 에너지가 넘치는 연령대의 아이들이다보니;; 요즘처럼 집에 있는 시간이 길때는 아이들의 뛰고 싶어하는 욕구(?)를 다그쳐 말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행여 아랫집에 폐를 끼칠수없어"라고 적었다.
이어 "고민 끝에, 불검 색끝에 #내돈내산 으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광고 절대아님)직접 구입하고 조립까지 했답니다..후아..! 드소송 이들을 위해서라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세 자녀를 위해 만들어 놓은 놀이 기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층간 소음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노력이 흐뭇하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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