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초함부터 고급진 섹시미까지 민아씨의 매력은 무한대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신민아가 '엘르' 싱가포르와 진행한 화보로, 해당 사진 속 신민아는 파스텔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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