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상보가 1승했던 소감을 전하며 새로운 무대를 꾸몄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도전 꿈의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한승훈, 박상보, 나주, 임일주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작곡가 이호섭은 무대를 보기 전 "제가 고생 없이 순탄할 거라 생각하는데 아니다. 7년 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여기 온 분들도 저의 모습 같다. 응원한다"고 했다.
박상보는 지난주 1승한 소감으로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아시는 분들이 연락이 너무 많이 오셨다. 저는 100일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저를 알아보시고 연락이 왔다"고 했다.
이어 이모에게 "일단 나와서 소원은 이룬 것 같은데 이모가 좋다고 하니까 더 열심히 해서 호강하도록 할게"라고 했다.
2승 도전 소감으로 "겸손하게 열심히 멋있게 부르겠다"라며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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