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앉아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심심하고 33하고 또 심심하고 또 33하고 그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흰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효민은 턱을 괴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효민의 세련된 미모와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현재는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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