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을 분위기가 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상황에 맞게 예쁘게 꾸며주신 그대들 덕분에 러브씬 넘버 23살 두아를 더욱 멋지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라는 트렌치 코트에 모자를 매치해 가을룩을 연출했다. 김보라는 레드 컬러의 긴 생머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김보라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김보라는 2005년 KBS2'웨딩'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후아유-학교 2015' tvN'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거쳐 2019 '스카이캐슬'의 김혜나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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