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예지가 남편 박휘순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어가면서 나는 오빠에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말했었지. 오빠는 '사랑해' 라고 답했고. 우리 이 날의 일들을 1년 후, 3년 후, 10년 후에도 또 얘기하자. 그렇게 오래도록 기억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 천예지의 결혼식 당시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새신랑, 새신부의 투샷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박휘순 역시 천예지의 이 같은 게시물을 공유하며 흐뭇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휘순은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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