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영이 단아하면서도 맑은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종일 야외촬영인데 한파+폭설 예보로 내복+발바닥 핫팩까지 총 6개 붙인 것 안비밀. 그래도 덜 추워 무사히 마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야외촬영에 나서 추위에 단단히 대비한 모습. 마스크를 쓰고 장갑까지 착용한 채 단아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김소영이 아름다운 눈매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에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어 아나운서 출신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딸 셜록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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