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동성이 아내 전진주의 다이어트 시작을 응원했다.
3일 오후 배동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움직이기 시작한 아내 전진주~ #살빼자 #운동 #운동하는여자 #열심히 #걷자 #남편 #코치 #무조건 #따라와 #다이어트 #시작 #할수있다 #배동성 #전진주 #부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동성이 러닝머신 위를 걸으며 운동하고 있는 아내 전진주의 앞에서 인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동성은 영상에서 "전진주 요리연구가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새롭게 태어나는 전진주 과연 살을 뺄 수 있을까요 화이팅입니다. 아름다운 몸매로, 결혼 전의 몸매로 다시 꼭 돌아가주길 부탁드리며 이상 현장에서 리포터 배동성이었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남편의 응원 속 전진주의 다이어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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