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김세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3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김세정과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에 민낯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청순 비주얼의 정석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특히 아기같이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감탄사를 절로 부른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현재는 연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지연과 김세정은 2019년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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