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고우리와의 4년 전 여행을 추억했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4년전...#고우리 랑 런던여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막 이제 서른이 된 싱그러운 동생과 30대 중반이였던 나의 철딱서니 없지만, 든든한 언니가 되어주고 싶었던 기억들. 다시 이런 날이 올까 싶은 그런 여행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효림은 "자전거 타고 뮤지컬 보러 다리가 부서지도록 폐달 굴린 기억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야. 한달동안 행복했던 여행. 극기훈련 같았지만, 지나보니 넘 좋았지?(아니라고?)"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크게 웃고 크게 숨쉬고...뛰어다니고, 먹고 떠들고, 사람들과 부대끼고, 다함께 노래하고, 거리에서 춤을 추고, 너무나 당연했던 그때...그리고 너도 나도 참 젊었다 #오늘이제일젊다"고 회상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서효림이 절친 고우리와 4년 전 영국 런던 여행 갔을 때 촬영한 것으로,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런던을 만끽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