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맑은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록 날씨는 꾸릿꾸릿 하나..힘을 내 봐야겠죠? 오늘도 힘힘!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맑은 미모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세련미 넘치는 자태로 출근길 패션센스를 뽐내는 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별은 지난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