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남편이 소유한 명품 외제차를 자랑했다.

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차량 키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량 키링에는 명품 차인 포르쉐의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김경화는 사진을 공개하며 "내 차 아니고 남의편의 차. 근데 오늘 따라 예뻐보이네 엠블럼이"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남편의 포르쉐 차량 키를 대신 든 채 부러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