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앤오프' 시즌2 첫 녹화 끝"이라고 알렸다.
이어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잘 끝났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첫 게스트 너무 너무 매력있는 분. 2월16일 10시 30분 첫방 기대해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시즌2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온앤오프' 시즌2에는 엄정화, 성시경, 초아, 윤박, 넉살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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