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효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민효린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항아리"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채 전시되어 있는 항아리들을 구경하고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민효린은 뒤태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멀리서 포착됐음에도 불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는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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