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론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송의 아들 선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선이는 졸린지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고 있다. 한 호텔에서 가족들과 함께 조식을 먹을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선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갈수록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가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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