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ms트레이닝 #마이크로스튜디오 #용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슬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유지와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응원을 불렀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기 활동을 위해 체중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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