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이돌6와 TOP6가 대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날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오마이걸 승희가 트롯톱텐에서 1위를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희재는 동창 승희에 "승희가 훨씬 노래를 잘했다. 승희는 우리 학교에서 원톱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승희는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김희재는 '남자는 속으로 운다' 무대로 93점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재가 5등으로 1위로 시작한 조권이 7등까지 내려갔다.

레이나는 "저 부담돼요. 100점이 2번 나오고 그러니까. 저는 먹을거를 좀 한우나 과일바구니를 좀. 근데 위에 있어도 못 바꾸나요?"라며 아쉬워했다. 이찬원은 레이나에게 "레:이나 선배님. 이:찬원이 격렬하게 응원합니다. 나:의 원픽 레이나 화이팅"라며 레이나 삼행시로 응원했다. 레이나는 '당돌한 여자' 무대로 98점을 받아 이찬원과 공동 3등에 올랐다.

김성주는 "붐의 텐션이 지나치다. 왜 그렇게 신난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붐은 "제가 연극영화과 출신인데 뮤지컬스럽게 퍼포먼스를 하다보니까 확 올라왔다. 외로울 때 옆에서 조권 씨가 같이 하고 있으니까 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들은 "너무 재밌어요. 요즘 집에만 있어가지고 너무 즐거워요"라며 즐거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닛대결에 칠깝산 세븐X조권X산들이 유닛으로 나왔다. 그리고 TOP6에서는 민희동 장민호X김희재X정동원이 출전했다. 민희동이 '오늘부터 우리는'을 선곡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민희동이 91점을 받았다. 무대가 끝나고 장민호가 민망함에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칠깝산의 '찐이야' 선곡에 물을 마시던 영탁이 놀라 물을 뿜었다. 칠깝산이 '찐이야' 무대로 100점을 받았다. 이에 영탁은 "너무 감사합니다. 상상도 못했던 그림이라서 개인적으로 너무 영광이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임영웅의 등장에 아이돌6가 긴장했다. 임영웅은 '한잔의 눈물' 무대로 99점을 받아 3위를 탈환했다. 산들은 자신의 순서에 "저기 더 앉아 있다가는 목이 더 나갈거 같다"라며 반가워했다. 산들은 "어머니께 신청곡을 받았다. 어설프게 꺾지마라. 하고 싶은대로 해라 거기 사람들 장난 아니다"라며 어머님께 신청곡과 함께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산들은 '떠나는 임아' 무대로 98점을 받았다.

공동 순위가 많은 가운데 유닛 대결에서 승리한 아이돌6의 럭키 박스 찬스가 공개됐다. 아이돌6가 '+1.5승'을 얻어 1위 오마이걸 승희, 2위 장민호, 공동 3위 산들 레이나, 5위 임영웅, 그리고 6등을 한 이찬원이 '사콜 재출연권'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이 '네 선물 나 줘' 뒤집기 대결에서 휴대폰을 선택해 장민호와 대결하게 됐다. 이에 장민호는 "사콜을 한번 더 나오는걸로"라며 조건을 걸었다. 조권은 '이 노래' 무대로 99점을 받았다. 이후 장민호는 '딱 좋아' 무대로 91점을 받아 조권이 선물 뺏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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