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is week"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집에서는 아들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리고 있기도. 그럼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아들바보다운 엄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수한 미모 또한 그대로 아름답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10일 첫 방송될 KBS Joy '셀럽뷰티 3'의 진행을 맡을 예정. 또한 이시영은 2017년 9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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