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단발병을 유발하는 과거 본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지소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전 핸드폰을 뒤적이다 굉장히 도발적인 과거의 나를 발견 몬가모르게 스물스물 #단발병 이 도질라고 한다 .... ㅋㅋ 7년을 단발하고 지겹다고 길렀는데 .... ㅋㅋ #청개구리 어렵도다 #갈대의마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양한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탈색된 단발머리로 지금과는 또 다른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지소연은 과거 단발머리를 한 본인 사진을 보며 단발병이 오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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